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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리뷰!

🔹열혈강호 712화 리뷰 : 마령검과 손잡은 자하마신의 부활

by sopdpick 2025. 1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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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호
열혈강호 712화

자하마신, 치명타를 입다

8대 기보의 합동 공격으로 자하마신이 쓰러집니다. 풍연은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이지만, 한비광은 여유로운 모습입니다. 노호는 신녀가 대법을 펼치는 중요한 순간에 자신들을 이곳에 보낸 이유를 언급하며, 이 전투가 그리 쉽게 끝날 일이 아니었음을 암시합니다.

한편 매유진은 도월천이 선천지기를 무리하게 사용하다 목숨을 잃었다는 소식을 전합니다. 도월천은 죽기 전 중요한 말을 남겼고, 한비광은 주변에서 수상한 기운을 감지합니다.

자하마신의 최후 발악

예상대로 자하마신은 완전히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그의 검은 기운이 한곳으로 모이기 시작하고, 현무는 이것이 자하마신이 평생 모아온 사악한 기운이 폭주하는 것이라 설명합니다. 만약 이 기운이 폭발한다면 자하마신뿐 아니라 이 일대 전체가 죽음의 땅으로 변할 위험한 상황입니다.

마령검과의 결탁

위기에 몰린 자하마신 앞에 마령검이 나타나 유혹합니다. 자하마신은 거꾸로 마령검에게 자신을 도우면 팔대기보 중 가장 강한 무기임을 증명할 기회를 주겠다고 제안합니다.

마령검은 불멸봉황술로 자하마신의 과거 인간이었던 시절의 육신을 되살립니다. 주변의 사악한 기운이 모두 그의 몸에 응축되면서 팔대기보 소유자들은 극도로 위험한 상황임을 감지합니다. 다만 이 육신은 기운이 남아있는 동안만 유지된다는 한계가 있습니다.

압도적인 힘의 차이

부활한 자하마신은 풍연과 노호를 향해 공격을 가하고, 두 사람은 그 기운을 감당하지 못하고 튕겨나갑니다.

한편 유세하는 자하마신을 묶고 있던 천검대장을 베어내고, 폭주하던 마기가 점차 잦아드는 것을 느낍니다. 신녀와 담화린도 이 변화를 감지하는 가운데, 진풍백이 등장해 신녀를 안고 천마신군이 있는 곳으로 향하면서 이번 화는 막을 내립니다.


자하마신의 진짜 전투는 이제부터 시작인 듯합니다. 과연 팔대기보 소유자들은 강력해진 자하마신을 막아낼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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