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열혈강호 가 정식 연재되었으나 이제 봤네요 ㅜㅜ. 이번 화는 그야말로 숨 막히는 난전의 연속이었는데요. 긴장감 넘쳤던 그 현장, 바로 리뷰로 풀어보겠습니다!
💥 한비광 vs 자하마신, 무공 카피의 시작?
시작부터 자하마신의 압도적인 무력이 돋보였습니다. 기습적으로 풍연과 노호를 단숨에 날려버리더니, 곧장 신녀 미고를 향해 좁혀 들어가더라고요. 미고가 정말 위험하겠다 싶던 찰나, 우리의 주인공 한비광이 전장에 뛰어들며 자하마신을 가로막았습니다!
자하마신은 한비광의 움직임을 다 예상했다는 듯 여유롭게 흘려내고는, 곧바로 매서운 자하신장으로 얼굴을 노려왔는데요. 여기서 소름 돋는 반전! 한비광이 자하마신의 공격을 똑같은 무공으로 맞받아치며 완벽하게 파훼해 버립니다.
자하마신도 설마 내 기운을 흉내 낼 줄은 몰랐는지 꽤나 당황해하더군요. 물론 "본질도 모르는 어설픈 흉내"라며 깎아내리긴 했지만요. 자하마신이 다시 일격을 가하려던 순간, 등 뒤에서 담화린의 기운이 뿜어져 나옵니다. 알고 보니 한비광이 똑같이 무공을 따라 했던 건 담화린이 파고들 틈을 만들기 위한 빅픽처였던 거죠!
🛡️ 패왕귀면갑의 파괴, 그리고 절체절명의 위기
하지만 상대는 세계관 최강자 자하마신이었습니다. 기공을 날려 담화린에게 큰 부상을 입히는데요. 다행히 수호의 신물인 패왕귀면갑 덕분에 간신히 치명상은 면할 수 있었습니다.
자하마신은 동료가 접근할 수 있도록 시선을 완벽히 끌었던 한비광의 연계를 높이 평가하면서도, 담화린을 향해 잔인한 미소를 지었습니다. 결국 그 귀한 신물이 완전히 파괴되었다며, 패왕귀면갑의 기운마저 흡수하려고 손을 뻗는데... 진짜 이때 손에 땀이 쥐어지더라고요.
🗡️ 구원 투수의 등장: 마령검을 쥔 유세하!
바로 그 절체절명의 타이밍에 극적으로 유세하가 판을 뒤흔들며 등장합니다! 그의 손에는 다름 아닌 마령검이 쥐어져 있었죠.
자하마신 역시 주변을 감싸는 진한 마기를 느끼고는 "드디어 네가 왔냐"라며 반응했는데요. 유세하가 마령검으로 엄청난 기세의 일격을 날리자, 그 기세에 밀려 자하마신도 담화린을 놔두고 뒤로 물러설 수밖에 없었습니다. 자하마신은 유세하를 보며 무림에 일부러 흘려두었던 그 비급을 익힌 게 확실하다며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며 이번 화가 마무리됩니다.
과연 마령검을 쥔 유세하는 이 답도 안 나오는 절망적인 전장에서 모두를 구해낼 구원자가 될 수 있을까요?
다음 열혈강호 724화가 벌써부터 미치도록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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